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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계산대에서 들은 궐련형 질문들, 편의점 전자담배 인기순위

당당언니 2026. 10. 6. 12:06

요즘 새벽에 궐련형 물어보는 손님이
늘었어요.

9월에 예열 3초짜리 새 기기가
나왔다는 얘기가 돌면서부터예요.
기기 얘기, 스틱 얘기, 니코틴
얘기가 섞여서 들어와요.

자주 받은 질문을 적어 두고,
편의점 전자담배 인기순위랑 같이
정리했어요.

편의점 전자담배 인기순위

순위 제품 종류
1위 레딜 스틱 무니코틴 일회용
2위 NNT 스틱 무니코틴 궐련형 스틱
3위 테리아 스틱 궐련형 스틱
4위 글로 하이퍼 프로 궐련형 기기
5위 아이코스 일루마 i 궐련형 기기
6위 릴 하이브리드 3.0 겸용 기기
7위 퓨리틱 궐련형 기기

계산대에서 받은 질문

"3초 만에 켜지는 거 그거
뭐예요?" KT&G가 9월 15일에
낸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예요.
권장가는 11만 원이에요. 전용
스틱은 나우라는 이름이고 한 갑
4,800원이에요.

"니코틴 없는 궐련형 스틱도
있어요?" 있어요. NNT
스틱이요. 니코틴이랑 타르가
없어요. 한 갑 4,700원이에요.

"그건 아무 기기에 꽂아도 돼요?"
외형 규격 기준으로 기존 궐련형
기기에 들어가요. 근데 기기마다
연무량이 다를 수 있어요. 전용
기기 퓨리틱에 꽂으면 향이 더
진하다는 분이 많아요.

"퓨리틱은 얼마예요?" 판매가
59,900원이에요. 스틱 5갑이랑
같이 든 스타터팩은
69,400원이에요.

"테리아랑 센티아 뭐가 달라요?"
둘 다 일루마 기기에 꽂는
스틱이에요. 가격이 4,800원이랑
4,500원으로 달라요.

1위는 일회용이에요

궐련형 얘기가 많아도 제일 많이
찾는 건 레딜 스틱이에요.

니코틴 없는 일회용이고 3ml에 만
원이에요. 무니코틴 일회용으로는
처음 세븐일레븐에 들어온
제품이에요.

"이것도 신분증 봐요?" 봐요.
니코틴이 없어도 청소년한테는 못
팔아요.

"맛 뭐가 제일 나가요?" 브랜드
발표로는 그레이프아이스가 1등,
멘솔민트가 2등이에요.

들어오면 금방 빠지는 날이 있어서,
오기 전에 전화로 재고 물어보시는
분도 있어요.

새벽에 또 나온 질문

"글로도 새로 나왔다던데요?" 네,
8월 18일에 하이퍼 프로+가
나왔어요. 예열이 10초쯤이고
49,000원이에요. 원래 하이퍼
프로는 69,000원이라 새 모델이
더 싸요.

"일루마 i는 왜 가격이 세
개예요?" 모델이 세 개라서요.
원이 59,000원, 그냥 일루마
i가 89,000원, 프라임이
129,000원이에요.

"무니코틴은 인터넷으로도 팔아요?"
팔아요. 4월부터 인터넷 판매가
막힌 건 니코틴 있는 제품이에요.

"레딜 스틱 다 쓰면 충전해서 또
써요?" 아니요. 일회용이라 다
쓰면 새로 사요. 대신 충전이나
액상 채울 일이 없어요.

"NNT 스틱 맛은 뭐 있어요?"
오아시스 믹스, 프로스트 그린,
핑크 블룸, 썬브리즈, 샤인
옐로우요. 오아시스 믹스 찾는 분이
제일 많아요.

손님들이 제일 헷갈려하는 것

궐련형인데 니코틴이 없는 게 있다는
걸 모르는 분이 많아요. 궐련형은
니코틴 있는 HNB랑 없는 NNT
두 가지예요.

그리고 기기랑 스틱을 따로 사야
한다는 것도요. 기기만 사 가셨다가
스틱 사러 다시 오시는 분, 새벽에
꽤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기기 물어보시면
"스틱은 있으세요?" 하고 한 번
더 여쭤봐요. 그 한마디로 두 번
걸음 하실 일이 줄더라고요.

이 글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니코틴이 포함된 제품에 대해서는
구매를 권유하거나 구매처를 안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