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케어 제품을 고를 때 대부분 피지 억제나 타이트닝 위주로 찾게 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피지를 줄인다고 해서 이미 늘어진 모공이 다시 차오르는 느낌은 잘 안 오더라고요. 저도 오랫동안 같은 고민을 반복했습니다.그러다 SNS 광고에서 디라셀 NMN 엑소좀 모공앰플을 처음 접했을 때, 솔직히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모공 제품에 NMN이라니, 마케팅 문구 아닐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주변에서 꾸준히 써봤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직접 알아볼수록 접근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탄력이 빠지면서 벌어진 모공을 속부터 채워주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앰플이고, 꾸준히 바르니 피부 결이 정돈되며 세수 후 안색이 환해 보인다는 반응이 가장 많았습니다. 피지 억제형 모공 제품과는 출발점이 다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