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닉 무니코틴 액상, 커플이 50일 넘게 공용으로 써본 솔직 기록100ml 한 병에 24,900원. 두 명이 번갈아 써도 50일가량 버텼습니다. 제타닉 무니코틴 액상을 처음 선택한 이유가 딱 이 숫자 때문이었고, 지금도 재구매를 이어가고 있는 이유도 같습니다. 무니코틴인데도 첫 모금부터 맛이 또렷해서, 모르고 피우면 니코틴이 없다는 걸 눈치채기 어렵다는 게 이 제품의 핵심입니다.제타닉 무니코틴 액상을 선택하게 된 계기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별 기대 없이 집어 들었습니다.파트너랑 같이 쓸 액상을 찾고 있었는데, 30ml짜리를 사면 금방 닳고 어디 뒀는지도 모르게 돼버리거든요. 안 그러세요? 작은 통은 진짜 어디서든 사라집니다.그래서 이번엔 아예 대용량 한 병으로 가자고 마음먹었고, 검색하다 걸린 게 제타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