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파는 무니코틴 스틱형 중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두 종, 레모네이드와 에너지부스터를 각각 한 개씩 끝까지 써봤습니다. 흔히 언급되는 건 포도 계열과 민트 계열이라 이 둘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더군요. 그래서 비교 위주로 정리했습니다.제품 기본 정보제품명은 레딜 스틱입니다. 액상 3ml가 들어 있는 일회용 스틱형이고 가격은 1만 원 선입니다. 충전 단자도 리필 구멍도 없어서 개봉하고 그대로 쓰다가 다 되면 교체합니다. 현재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되고 있고 다른 편의점 입점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라인업은 그레이프아이스, 멘솔민트, 레모네이드, 에너지부스터 4종입니다. 이 글은 뒤의 두 종에 대한 것입니다.레모네이드 – 산미가 중심입니다첫 모금에서 상큼한 산미가 먼저 옵니다. 단맛보다 산미가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