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을 꾸준히 챙겨 먹고 싶은데, 액상 제품은 뚜껑 열 때마다 느끼한 냄새가 올라오고 외출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어렵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캡슐 형태를 찾아보다가 후기를 이것저것 읽게 됐는데, 유독 눈에 띄는 흐름이 있었습니다. "올리브3 먹다가 올리블로 바꿨어요"라는 말이 블로그 여러 곳에서 반복되는 것이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올리블 올리브오일 캡슐은 맛 부담 없이 공복 올리브오일을 루틴으로 이어가고 싶은 분에게 잘 맞는 선택지입니다. 특히 외출이 잦거나 집에서만 챙기다 자꾸 빼먹는 분이라면 개별 포장 캡슐이라는 형태 자체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 줍니다.물 한 모금으로 끝나서 올리브오일 특유의 맛과 산도 부담이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개별 캡슐 포장이라..